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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고부가가치 자원인 축분 바이오차로 만들기까지, 국내 유일의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해 온 바이오씨앤씨(주) (월간인물)
가축분뇨의 대표적인 처리와 이용 방법은 퇴비, 액비화로서 전체 가축분뇨 처리방법 중에서 약 87%의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향후 농지 면적 감소와 악취 민원, 탄소중립 정책 실행 등에 따라 새로운 가축분뇨 처리방법 개발이 국가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농업 외 다양한 이용으로 가축분뇨의 감소화, 자원화를 모색하는 시도가 전개되는 가운데 등장한 것이 '바이오차'다. 축분 바이오차는 가축분 과잉발생에 따른 기존 부숙퇴비, 퇴액비의 과잉소비가 야기하는 수질오염, 대기오염, 토양오염을 예방한다.

BIO C&C
2024년 6월 3일
![[강소기업이 간다] 가축 분뇨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시킨 바이오씨앤씨 (한스경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c03a6d55722e48e18ad2b28f7a08d066~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0de04_c03a6d55722e48e18ad2b28f7a08d066~mv2.webp)
![[강소기업이 간다] 가축 분뇨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시킨 바이오씨앤씨 (한스경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c03a6d55722e48e18ad2b28f7a08d066~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0de04_c03a6d55722e48e18ad2b28f7a08d066~mv2.webp)
[강소기업이 간다] 가축 분뇨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시킨 바이오씨앤씨 (한스경제)
[한스경제=이성노 기자] 정부 간의 기후협약체인 IPCC가 2019년 바이오매스(Biomass)를 무산소 상태로 열분해해 제조한 바이오차(Biochar)를 농업용 토양 개량제와 비료로 사용할 경우, 탄소 크레딧(Carbon Credit)을 인정하면서 그동안 악취와 폐수로 인한 민원과 환경오염 문제로 골칫덩어리였던 가축분뇨가 고부가가치 친환경 탄소 소재인 축분 바이오차로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BIO C&C
2024년 4월 29일




바이오차, 비료 공정규격 신설…농림부산물·가축분 활용 길 열려
국내에서도 농림부산물이나 가축분을 ‘바이오차’로 제조해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바이오차에 대한 비료 품질관리 기준이 신설되면서다.
농촌진흥청은 비료 공정규격 설정 고시를 2일자로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 고시엔 농림부산물·가축분 바이오차에 대한 성분 함량 등이 명시됐다.

BIO C&C
2024년 4월 3일


가축분뇨를 바이오차 친환경비료로 재활용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기존 퇴비, 퇴액비 등으로 사용되는 축분을 바이오차로 만들어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회사이다. 축분 바이오차는 탄소를 토양에 저장하는 친환경 탄소 소재로서 토양개량제와 완효성 비료로 사용된다.

BIO C&C
2024년 2월 16일


바이오씨앤씨(주),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농수축산신문)
가축분뇨의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축분 바이오차 제조기업인 바이오씨앤씨(주)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난해 12월 가축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차 생산, 판매'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BIO C&C
2024년 1월 9일


그리너리, 축산분뇨 바이오차 사업 추진 3자 업무협약 체결
그리너리가 27일 라이언자산운용, 바이오씨앤씨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축산분뇨 바이오차 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IO C&C
2023년 11월 27일


그리너리, 농식품부·기아·신한은행과 4자간 업무협약출처: 그리너리, 농식품부·기아·신한은행과 4자간 업무협약
그리너리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기아, 신한은행과 지난 14일 농축산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정욱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 정의철 기아 기업전략실장, 조정훈 신한은행 ESG본부장, 황유식 그리너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BIO C&C
2023년 11월 14일


‘가축분뇨 바이오차’ 생산 확대 날개 단다
규제 개선을 통해 축산업계의 골칫덩이였던 가축분뇨가 탄소 잡는 검은 금덩이인 ‘바이오차’로 본격 변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축분뇨 활용 친환경 바이오차가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최초 상용화에 나설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BIO C&C
2023년 11월 10일


가축분뇨 활용한 친환경 숯 상용화…탄소흡수 기능도 (종합)
자원순환 분야에는 섭씨 350도 이상 고온으로 가축분뇨를 열분해해 친환경 숯 '바이오차'(바이오매스와 차콜의 합성어)를 만드는 시설(바이오씨앤씨·경동개발) 실증사업이 포함됐다.

BIO C&C
2023년 11월 6일


“가축분뇨가 비료로”…축분 바이오차 실증 활발
앵커 가축분뇨로 친환경 비료를 만드는 축분바이오차 실증 사업이 의성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업이 자리 잡을 경우, 가축분뇨 처리 비용을 줄이면서 탄소 중립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숯처럼 생긴 검은 가루가 쏟아져 나옵니다. 닭장에서 나온 분뇨로 만든 친환경 비료, 축분 바이오차입니다. 분뇨를 산소가 없는 기계에 넣고 5백 도로 열분해하면, 20분 만에 비료가 됩니다. 분뇨 처리 시간이 빠르고,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축돼 정부의 축분자원화정책 시범 보조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창섭/축분바이오차 생산시설 대표이사 : "밀폐돼서 산소 투입 없이 열 분해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다이옥신이나 다른 발암물질이나 이런 2차 오염에 문제가 없고 깨끗하게 제조합니다."] 축산농가의 기대도 큽니다. 지금까지는 분뇨를 퇴비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다 온실가스 배출과 악취 민원 때

BIO C&C
2023년 9월 7일
![[현장] 의성군 국비지원 가축분 바이오차생산시설시범사업 준공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50efeee3271b49caa23b30179b7a9a1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0de04_50efeee3271b49caa23b30179b7a9a13~mv2.webp)
![[현장] 의성군 국비지원 가축분 바이오차생산시설시범사업 준공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50efeee3271b49caa23b30179b7a9a13~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0de04_50efeee3271b49caa23b30179b7a9a13~mv2.webp)
[현장] 의성군 국비지원 가축분 바이오차생산시설시범사업 준공식
‘의성군 국비지원 가축분 바이오차생산시설시범사업 준공식’이 지난 9일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 위치한 산란계농장인 신기농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서준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장, 김종수 경북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오성 경북도 축산정책과장·예봉해 팀장, 배창섭 신기농장 대표, 김창섭 바이오씨앤씨(주)대표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BIO C&C
2023년 8월 14일


"가축분뇨를 금덩어리로"…축분 바이오차 본격 생산
소, 돼지 등 가축을 사육과정에서 발생하는 분뇨는 심한 악취는 물론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합니다.
그런데 이 처치 곤란 가축분뇨를 숯과 같은 형태의 바이오차로 만들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BIO C&C
2023년 8월 13일


‘축분 바이오차’ 실증사업, 의성 산란계 농장서 첫 발
‘가축분뇨’가 토양개량제와 완효성 비료 효과를 지닌 친환경 탄소 소재 ‘바이오차’로 재탄생된다. 본격적인 생산이 이뤄지면 ‘똥’이 ‘금’이 되며 경종-축산 농가 상생은 물론 축산농가의 골칫거리인 가축분뇨 처리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BIO C&C
2023년 8월 11일
![[AFL 칼럼] 돈이 되는 ‘축분바이오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93222c4217024348bccb630a6ae234f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0de04_93222c4217024348bccb630a6ae234fc~mv2.webp)
![[AFL 칼럼] 돈이 되는 ‘축분바이오차’](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93222c4217024348bccb630a6ae234fc~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0de04_93222c4217024348bccb630a6ae234fc~mv2.webp)
[AFL 칼럼] 돈이 되는 ‘축분바이오차’
정부는 국내 가축분뇨 발생량이 지난해 5073만2000톤에서 내년 5134만5000톤, 2026년 5292만2000톤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가축분뇨 중 52.1%인 2642만6000톤은 농가에서 자가 처리하고 47.9%는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위탁해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축분뇨를 퇴비와 액비로 만들어 농경지에 활용하는 것이 한계에 봉착하면서 가축분뇨 처리 다각화는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BIO C&C
2023년 8월 1일


가축 분뇨 활용 '바이오차' 시험사업 추진 (안동MBC)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차 시범사업이 의성을 비롯한 도내 각 지역별로 추진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과 의성군은 바이오차 업체인 바이오씨앤씨, 팜한농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늘과 벼, 참외, 고추 등 경북의 주요 작물을 대상으로 축분 바이오차의 효과를 실증하는 시험을 하고 제품 개발도 추진하기로 했습 니다.

BIO C&C
2022년 12월 5일


경북 의성군, ESG 스타트업과 축분 활용 ‘바이오차’ 사업 MOU
(서울=뉴스1) 김형택 기자 = ESG 스타트업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1일 경북 의성군·경북농업기술원·팜한농과 ‘축분 바이오차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신용습 경북 농업기술원장, 김무용 팜한농 대표, 김창섭 바이오씨앤씨 대표와 농림축산식품부, 경북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BIO C&C
2022년 12월 2일


바이오씨앤씨, 축분뇨 활용 바이오차 시범사업 선정
바이오씨앤씨가 경북 의성군과 함께 축분뇨를 활용해 바이오차(Biochar)를 생산하는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차란 Biomass와 Charcoal의 합성어로 바이오매스를 350~700℃에서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열분해해 만들어진 탄소 소재다. 토양에 투입하면 대기 중 탄소 농도를 줄일 수 있어 온실가스 절감에 도움이 된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폐수나 악취가 발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이옥신 등 2차 환경오염물질도 나오지 않는 친환경 기술이다. 축분뇨 바이오차 1톤은 약 2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IO C&C
2022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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