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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언론 보도


바이오씨앤씨, 들녘경영체연합회 등과 바이오차시장 활성화 MOU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27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대표 김대식)·티에스아그로(대표 이현기)와 ‘친환경 탄소소재인 가축분바이오차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전주 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선 3곳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BIO C&C
2025년 10월 27일


가축분 바이오차, 잔디 생육개선·산림복원 효과 탁월
2024년 4월 경북 의성군 단밀면 산림생태공원 복원사업 현장에서 바이오씨앤씨의 가축분 바이오차 ‘황금바이오차’를 비료살포기에 옮기고 있다. 바이오씨앤씨 가축분 바이오차가 골프장 잔디 생육을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가축분 바이오차는 바이오차업체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가 계분·우분·돈분을 원료로 생산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나온 삼성물산 골프컨설팅 랩(Lab)의 ‘바이오씨앤씨 바이오차 효능검증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잔디를 뗏장 이식한 지 4주 후 생육상태를 비교한 결과, 부식산 비료 대신 계분 바이오차제품인 ‘황금바이오차’를 적용한 구간에서 잔디 엽록소 함량과 뿌리 생장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근(새로 자란 뿌리) 길이는 3.3㎝로 부식산 비료 처리 구간(2.5㎝)보다 32% 증가했다. 신근 무게는 247.4㎎으로 대조구(72.1㎎)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1㎡(0.3평)당 엽록소 함량은

BIO C&C
4월 27일


농수축산신문바이오씨앤씨(주),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서 산업통상부 장관상 받아
축분 바이오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는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최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BIO C&C
2025년 11월 27일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
‘축분, 처리를 넘어 완전 이용으로/운영·전문가가 보는 축분 완전 활용 성공 방안은?’을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임미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본지가 주관해 개최한 ‘2025 축산포럼’이 성료됐다.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경축순환농업을 비롯해 바이오가스 및 발전·축분 고체연료·축분 바이오차에 더해, 농촌지역 에너지 자립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운영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축분 관련 정책과 가축분뇨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자원으로의 이용 확대를 위한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BIO C&C
2025년 11월 7일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
가축분뇨 처리분야에 새로운 길을 내는 업체가 있다.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계분·우분·돈분으로 바이오차를 생산한다. 바이오차는 유기물을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고온으로 열분해해 만든 친환경소재로, 토양 개량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축산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바이오차, 탄소크레딧 새 길 연다
가축분뇨는 오랫동안 축산업의 난제이다. 악취와 수질 오염,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얽히며 농가와 지역 사회 모두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더군다나 육류 소비가 늘면서 2023년 기준 연간 5,000만 톤이 넘는 가축분뇨가 발생했다. 현재 가축분뇨 중 약 87% 이상이 퇴비화되어 처리되고 있으나 정부는 처리 방식 다양화를 위해 농가 보조금 지급뿐 아니라 신기술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바이오씨앤씨, 들녘경영체연합회 등과 바이오차시장 활성화 MOU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27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대표 김대식)·티에스아그로(대표 이현기)와 ‘친환경 탄소소재인 가축분바이오차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전주 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선 3곳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BIO C&C
2025년 10월 27일
ANNOUNCEMENTS
공지사항
가축분 바이오차, 잔디 생육개선·산림복원 효과 탁월
2024년 4월 경북 의성군 단밀면 산림생태공원 복원사업 현장에서 바이오씨앤씨의 가축분 바이오차 ‘황금바이오차’를 비료살포기에 옮기고 있다. 바이오씨앤씨 가축분 바이오차가 골프장 잔디 생육을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가축분 바이오차는 바이오차업체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가 계분·우분·돈분을 원료로 생산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나온 삼성물산 골프컨설팅 랩(Lab)의 ‘바이오씨앤씨 바이오차 효능검증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잔디를 뗏장 이식한 지 4주 후 생육상태를 비교한 결과, 부식산 비료 대신 계분 바이오차제품인 ‘황금바이오차’를 적용한 구간에서 잔디 엽록소 함량과 뿌리 생장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근(새로 자란 뿌리) 길이는 3.3㎝로 부식산 비료 처리 구간(2.5㎝)보다 32% 증가했다. 신근 무게는 247.4㎎으로 대조구(72.1㎎)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1㎡(0.3평)당 엽록소 함량은

BIO C&C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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