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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언론 보도


바이오씨앤씨, 들녘경영체연합회 등과 바이오차시장 활성화 MOU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27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대표 김대식)·티에스아그로(대표 이현기)와 ‘친환경 탄소소재인 가축분바이오차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전주 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선 3곳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BIO C&C
2025년 10월 27일


농수축산신문바이오씨앤씨(주),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서 산업통상부 장관상 받아
축분 바이오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는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최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BIO C&C
2025년 11월 27일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
‘축분, 처리를 넘어 완전 이용으로/운영·전문가가 보는 축분 완전 활용 성공 방안은?’을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임미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본지가 주관해 개최한 ‘2025 축산포럼’이 성료됐다.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경축순환농업을 비롯해 바이오가스 및 발전·축분 고체연료·축분 바이오차에 더해, 농촌지역 에너지 자립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운영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축분 관련 정책과 가축분뇨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자원으로의 이용 확대를 위한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BIO C&C
2025년 11월 7일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
가축분뇨 처리분야에 새로운 길을 내는 업체가 있다.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계분·우분·돈분으로 바이오차를 생산한다. 바이오차는 유기물을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고온으로 열분해해 만든 친환경소재로, 토양 개량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축산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바이오차, 탄소크레딧 새 길 연다
가축분뇨는 오랫동안 축산업의 난제이다. 악취와 수질 오염,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얽히며 농가와 지역 사회 모두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더군다나 육류 소비가 늘면서 2023년 기준 연간 5,000만 톤이 넘는 가축분뇨가 발생했다. 현재 가축분뇨 중 약 87% 이상이 퇴비화되어 처리되고 있으나 정부는 처리 방식 다양화를 위해 농가 보조금 지급뿐 아니라 신기술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바이오씨앤씨, 들녘경영체연합회 등과 바이오차시장 활성화 MOU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27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대표 김대식)·티에스아그로(대표 이현기)와 ‘친환경 탄소소재인 가축분바이오차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전주 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선 3곳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BIO C&C
2025년 10월 27일


<축산 환경 지킴이> 미래환경 기술로 축분바이오차 생산 ‘원조’
[축산신문 기자] 지자체·농업기관과 협력…국비지원 실증사업 추진축분 탄화기술로 생성 탄소배출권 10년치 판매도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와 차콜의 합성어로서 2019년 정부 간 국제기후협약체인 IPCC에서 탄소 저장과 환원을 인정하여 토양개량제, 비료 등을 농업용으로 사용할 경우 탄소배출권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바이오차 시장의 70% 이상은 미국, EU 등 선진국 시장이 주도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9년 5월에 바이오차 제조기업으로서 설립된 주식회사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가 연간 5천만 톤 이상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원료로 제조한 축분바이오차를 국내 1호로 등록을 마치고 생산 보급함으로써 축산 환경개선과 기후변화 예방 차원에서 기여하고 있다.바이오씨앤씨(주)는 미래 환경을 위한 바이오차 제조를 위한 전문적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 최적의 가축분 바이오차 제조 기술을 설정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다
BIO C&C
2025년 9월 25일
ANNOUNCEMENTS
공지사항
축분 바이오차 규제 특례 승인 - 실증 특례 이용자 고지사항
가축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차 생산 • 판매
바이오씨앤씨(주)
1. 규제특례 내용
• 가축분뇨를 열분해하여 친환경 탄소 소재인 바이오차 생산•만매
2. 규제특례 구역, 기간, 규모
• 구역 : 전국
• 기간 : 2026.01.18. ~ 2028.01.17.(2년)
• 규모 : 업체 생산계획에 따름
BIO C&C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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