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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 바이오차 규제 특례 승인 - 실증 특례 이용자 고지사항
가축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차 생산 • 판매
바이오씨앤씨(주)
1. 규제특례 내용
• 가축분뇨를 열분해하여 친환경 탄소 소재인 바이오차 생산•만매
2. 규제특례 구역, 기간, 규모
• 구역 : 전국
• 기간 : 2026.01.18. ~ 2028.01.17.(2년)
• 규모 : 업체 생산계획에 따름

BIO C&C
2월 10일


농수축산신문바이오씨앤씨(주),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서 산업통상부 장관상 받아
축분 바이오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는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최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BIO C&C
2025년 11월 27일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11f285fd8b3f4553bdce7dfc3f45cb37~mv2.webp)
[2025 축산포럼] “축분은 규제 대상 아닌 자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 공감
‘축분, 처리를 넘어 완전 이용으로/운영·전문가가 보는 축분 완전 활용 성공 방안은?’을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임미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본지가 주관해 개최한 ‘2025 축산포럼’이 성료됐다.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경축순환농업을 비롯해 바이오가스 및 발전·축분 고체연료·축분 바이오차에 더해, 농촌지역 에너지 자립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운영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축분 관련 정책과 가축분뇨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자원으로의 이용 확대를 위한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BIO C&C
2025년 11월 7일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https://static.wixstatic.com/media/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64285_acf34a0474b845a185fef562e633dbe0~mv2.webp)
[업체 탐방] 가축분뇨로 바이오차 생산 ‘눈길’
가축분뇨 처리분야에 새로운 길을 내는 업체가 있다.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계분·우분·돈분으로 바이오차를 생산한다. 바이오차는 유기물을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고온으로 열분해해 만든 친환경소재로, 토양 개량과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축산 폐기물에서 자원으로… 바이오차, 탄소크레딧 새 길 연다
가축분뇨는 오랫동안 축산업의 난제이다. 악취와 수질 오염,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얽히며 농가와 지역 사회 모두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더군다나 육류 소비가 늘면서 2023년 기준 연간 5,000만 톤이 넘는 가축분뇨가 발생했다. 현재 가축분뇨 중 약 87% 이상이 퇴비화되어 처리되고 있으나 정부는 처리 방식 다양화를 위해 농가 보조금 지급뿐 아니라 신기술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BIO C&C
2025년 11월 3일


바이오씨앤씨, 들녘경영체연합회 등과 바이오차시장 활성화 MOU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는 27일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대표 김대식)·티에스아그로(대표 이현기)와 ‘친환경 탄소소재인 가축분바이오차 시장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전주 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선 3곳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

BIO C&C
2025년 10월 27일


<축산 환경 지킴이> 미래환경 기술로 축분바이오차 생산 ‘원조’
[축산신문 기자] 지자체·농업기관과 협력…국비지원 실증사업 추진축분 탄화기술로 생성 탄소배출권 10년치 판매도 바이오차는 바이오매스와 차콜의 합성어로서 2019년 정부 간 국제기후협약체인 IPCC에서 탄소 저장과 환원을 인정하여 토양개량제, 비료 등을 농업용으로 사용할 경우 탄소배출권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바이오차 시장의 70% 이상은 미국, EU 등 선진국 시장이 주도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9년 5월에 바이오차 제조기업으로서 설립된 주식회사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가 연간 5천만 톤 이상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원료로 제조한 축분바이오차를 국내 1호로 등록을 마치고 생산 보급함으로써 축산 환경개선과 기후변화 예방 차원에서 기여하고 있다.바이오씨앤씨(주)는 미래 환경을 위한 바이오차 제조를 위한 전문적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 최적의 가축분 바이오차 제조 기술을 설정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오고 있다

BIO C&C
2025년 9월 25일


가축분뇨, 탄소저감 자원 ‘바이오차’로 되살아나다
가축분뇨는 오랫동안 축산업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 왔다. 특히 분뇨 발생량이 많은 중대형 농장은 악취와 수질오염, 병원성 미생물 확산 등의 위험이 상존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마찰도 피할 수 없었다.

BIO C&C
2025년 6월 13일
![[환경의날 기획특집] 바이오씨앤씨㈜ 김창섭 대표 인터뷰“축분의 재발견, 지구를 위한 선택”](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9f58b1f33b7a4bf8a1792140e63463c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00de04_9f58b1f33b7a4bf8a1792140e63463ce~mv2.webp)
![[환경의날 기획특집] 바이오씨앤씨㈜ 김창섭 대표 인터뷰“축분의 재발견, 지구를 위한 선택”](https://static.wixstatic.com/media/00de04_9f58b1f33b7a4bf8a1792140e63463ce~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00de04_9f58b1f33b7a4bf8a1792140e63463ce~mv2.webp)
[환경의날 기획특집] 바이오씨앤씨㈜ 김창섭 대표 인터뷰“축분의 재발견, 지구를 위한 선택”
탄소중립 시대, 가축분뇨가 고부가가치 자원으로국내 유일 축분 바이오차 기술기업 바이오씨앤씨(주)바이오차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축산 순환 시스템환경 보호와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혁신의 중심

BIO C&C
2025년 6월 5일


바이오씨앤씨, ‘2025 대한민국 혁신기업·브랜드 대상’ ESG 경영 부문 수상
바이오씨앤씨(대표 김창섭)가 ‘2025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

BIO C&C
2025년 5월 19일


규제 완화에 가축분뇨 자원화 속도...비료로 재탄생 (한국경제TV)
친환경 탄소 소재이자 차세대 생물비료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차가 규제 개선으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비료관리법 하위 고시인 비료공정규격 설정(농진청 고시)을 개정하고, 농산부산물과 가축분뇨로 만든 가축분 바이오차를 비료공정규격에 포함했다고 14일 밝혔다.

BIO C&C
2025년 5월 15일


농진청, "가축분뇨도 훌륭한 자원으로 재탄생"
농업 현장 규제 개선 결실...가축분 바이오차 규제혁신 효과 확인권재한 농진청장 "추가 개선할 규제 사항 없는지 살펴볼 것"

BIO C&C
2025년 5월 13일


권재한 농촌진흥청장, 가축분 바이오차 생산업체 방문
(서울=연합뉴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이 13일 경북 의성군 가축분 바이오차 생산업체에서 제조공정을 점검하고 있다. 2025.5.13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IO C&C
2025년 5월 13일


농업 현장 규제 개선 결실 ‘가축분뇨도 훌륭한 자원으로 재탄생’
작년 5월 2일부터 농산부산물·가축분 바이오차, 비료 공정규격에 포함가축분 바이오차 비료 공정규격 설정 이후 규제혁신 효과 확인권재한 청장 “추가 개선할 규제 사항 없는지 살펴볼 것”

BIO C&C
2025년 5월 13일


바이오씨앤씨, 가축분뇨가 친환경 숯으로 변신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주목받아 (한국경제신문)
친환경 탄소 소재이자 차세대 생물비료로 성장이 기대되는 가축분바이오차가 탄소배출권시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축분바이오차는 우분, 계분, 돈분 등 생가축 분뇨를 외부 산소투입 없이 밀폐된 탄화기에서 350도 이상 간접 열분해한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증기와 바이오신가스는 자체 열원에너지로 재활용하고, 나머지 5분의 1은 고형 분말인 가축분바이오차로 만들어진다. 2019년 국제 정부 간 기후협약체(IPCC)에서 바이오차에 대한 탄소 배출권(Carbon Credit)을 인정했다.

BIO C&C
2025년 3월 5일


축분 바이오차, ‘녹색기술·혁신제품’ 동시 획득
바이오씨앤씨 주식회사의 친환경 제품 ‘축분 바이오차’가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동시에 획득했다. 바이오씨앤씨는 2일 친환경 기술력과 공공적 가치를 인정받는 등 바이오씨앤씨 기술력이 국내외 녹색산업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며 이같이 밝혔다. 바이오씨앤씨에 따르면 축분바이오차는 350℃ 이상의 고온에서 무산소 간접 열분해 탄화 공정을 거쳐 축산 부산물을 바이오차로 제조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BIO C&C
2024년 11월 8일


바이오씨앤씨, '축분바이오차' 녹색기술 인증…가치 인정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바이오씨앤씨 주식회사(대표 김창섭)의 친환경 제품 ‘축분바이오차’가 환경부로부터 최근 녹색기술 인증과 조달청의 혁신제품 지정을 동시에 획득하며 친환경 기술력과 공공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축산 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한 바이오씨앤씨의 기술이 국내외 녹색산업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의미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바이오씨앤씨의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바이오씨앤씨의 축분바이오차는 350도 이상의 고온에서 무산소 간접 열분해 탄화 공정을 통해 축산 부산물을 바이오차로 제조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이 공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신가스를 재활용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폐수를 배출하지 않아 환경 보호 효과가 크다. 탄화 과정에서 축분은 1/5로 감량되며, 이를 토양 개량제로 사용할 경우 토양 내 탄소 저장량을 증가시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지력을 향상시키며 작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특히 혁신제품에

BIO C&C
2024년 11월 5일


가축분 바이오차 ‘첫발’…탄소중립 위해 집중투자 필요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와 탄소중립 실현방안의 하나로 정부가 공을 들이고 있는 ‘가축분 바이오차’생산과 이용기술이 이제야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이 산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예산지원, 관련 법제 개정과 소비시장 활성화 정책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BIO C&C
2024년 7월 5일


바이오씨앤씨(주), 국내 최초 축분바이오차 비료생산업 등록 완료 (농수축산신문)
바이오씨앤씨(주)(대표이사 김창섭)는 국내 최초로 축분바이오차 비료공정규격을 통과해 지난달 10일자로 비료생산업 등록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BIO C&C
2024년 7월 1일


축분을 금덩어리로 바꾼 탄소산업 게임체인저, ‘바이오씨앤씨’
바이오차란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바이오매스를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열분해를 통해 만드는 탄소 함량이 높은 고형물이다. 바이오매스를 350℃~700℃ 온도에서 탄화시켜서 만들어내는 친환경 탄소 소재로 모든 바이오매스가 원료가 될 수 있으며 다양한 응용 제품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목재 바이오차의 경우 1톤당 1.8톤, 축분 바이오차의 경우 2~2.5톤 분량의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갖고 있으며, 염류집적 현상을 개선하고 연작 장애 방지, 토양 산성도 개선 효과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금속 흡착, 동물면역 및 소화기능 증대 등의 다양한 특성을 갖고 있어 농축산은 물론 산업용, 건축용, 폐기물 처리, 오염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BIO C&C
2024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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