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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바이오씨앤씨(주),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서 산업통상부 장관상 받아

  • 작성자 사진: BIO C&C
    BIO C&C
  • 2025년 11월 27일
  • 1분 분량
규제샌드박스 우수사례 발표자원 · 재활용업으로 등록 희망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모습. [바이오씨앤씨 제공]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모습. [바이오씨앤씨 제공]

축분 바이오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씨앤씨(주)(대표 김창섭)는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최 ‘규제샌드박스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바이오씨앤씨는 이날 수상에 이어 산업부, 대한상의, KIAT, 승인기업 70개사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샌드박스 우수사례 발표를 했다.


이날 행사는 규제샌드박스 성과 확산을 독려하고 제도 촉진을 위한 민·관·협 지원체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돼 규제샌드박스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승인기업·규제특례지원단 등 지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의 장을 구축했다.


행사는 장관포상 수여식,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전력·에너지, 수소, 자원순환, 로봇·모빌리티, 의료·바이오, 스마트서비스, 생활밀착 등 분과별 만찬 간담회(규제특례지원단 연계)로 이뤄졌다.


김창섭 바이오씨앤씨 대표는 “축분 바이오차는 가축분뇨자원화와 감량화에 도움이 되고 친환경 탄소소재로 토양개량의 역할을 하는 생물비료”라며 “축분 바이오차가 농업과 축산에 모두 기여하는 만큼 정부는 범부처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 자원 재활용업으로 등록돼야 관련 산업이 보다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창섭 대표가 우수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바이오씨앤씨 제공]
김창섭 대표가 우수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바이오씨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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